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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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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가난 축복을 받으신 분, 사회적 경제적 가난이 아니다. 예수님께서는 스스로 힘보다는 무력을 방어보다는 무방비를 또 자기 충족보다는 의존과 에서는 이를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다” (필립 2,6-7) 고 표현하고 있다. 우리더러 당신처럼 같은 축복을 받고 또 같은 가난을 살라 하신다.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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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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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02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7. 현대의 복음선교) | 2019-10-15 | 김중애 |
| 133201 | 결심의 기도 | 2019-10-15 | 김중애 |
| 133200 | 예수님의 가난 | 2019-10-15 | 김중애 |
| 133199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주님, 저를 뿌루퉁한 표정의 우울한 성녀(聖女)가 되지 않게 ... | 2019-10-15 | 김중애 |
| 1331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5) | 2019-10-1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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