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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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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05) ‘19.10.17. 목.>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속죄의 제물로 내세우셨습니다. 네 능력을 넘어 보증을 서지 마라.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4 처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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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4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7) | 2019-10-17 | 김중애 |
| 133239 | 2019년 10월 17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 ... | 2019-10-17 | 김중애 |
| 13323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0-17 | 김명준 |
| 133237 | 회개와 겸손 -하느님 은총으로 구원받는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2| | 2019-10-17 | 김명준 |
| 133236 | ■ 양심을 저버리는 그 어떤 불의에도 / 연중 제28주간 목요일|1| | 2019-10-17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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