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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오늘의 예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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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곧 오늘의 예수 예수님을 어떤 특별한 분이요, 별난 분이었던 것처럼 생각하거나 오늘을 사는 우리가 고무되어 그분을 닮아가려는 대상 정도로 생각한다면 이는 우리가 오늘 또 다른 그리스도가 되어야 한다는 현재화하는 것을 회피하려는 수작이 되어버릴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당신 스스로가 하느님의 사랑받는 아들이며 우리 역시 예수님께서 받으신 그 동등한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라고 하는 사실을 깨우치고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누누이 역설하셨다. 얼마나 큰지 생각해 보십시오. 하느님의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우리는 과연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1요한 3,1).” 라고 요한은 기록하고 있다. 세상에 알리고 선포해야 된다는 이 사실이 우리 영신 생활에서는 또 다른 도전이다.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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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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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243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7-2 복음선교의 대상) | 2019-10-17 | 김중애 |
| 133242 | 우정의 나눔 | 2019-10-17 | 김중애 |
| 133241 | 내가 곧 오늘의 예수 | 2019-10-17 | 김중애 |
| 13324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17) | 2019-10-17 | 김중애 |
| 133239 | 2019년 10월 17일(아벨의 피부터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 ... | 2019-10-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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