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
(녹) 연중 제17주간 월요일 겨자씨는 나무가 되고 하늘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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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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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44] 쪽지 캡슐

2019-10-19 ㅣ No.96242

 

 

   ^^

  우리는 언제나 함께일것입니다.

  그리움도 좋고

  사랑도 좋고

  비움도 좋고

  내려놓음도 좋습니다.

  그래도 영원으로 향하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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