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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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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선합니다. 어느 비가 주룩 주룩 오는날 어린아이 업고 우산도 없이 하느님 집앞에 서있는데 사랑스러운 자연이 향기로운 모습으로 다가와 집으로 태워다 주었습니다.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사랑스럽고 어여쁜 자연에게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 연경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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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245 | ★ 천사와 장미 / 성합을 둘러싼 천상의 고리|2| | 2019-10-19 | 장병찬 |
| 96244 | 영원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1| | 2019-10-19 | 유웅열 |
| 96243 | 비오는 날 | 2019-10-19 | 이경숙 |
| 96240 | 이것이 지혜로운 삶이다|1| | 2019-10-19 | 김현 |
| 96239 |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1| | 2019-10-19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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