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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우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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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우십시오 나는 찾았고 그래서 발견했습니다. 갖게 한 것은 자비입니다. 그분의 용서하시는 아량을 통해 그분의 내면을 발견했습니다. 있는 최대의 표현은 '자비로운 분' 이라는 것입니다. 하실 수 있는 그분의 권능과 한데 합쳐져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자비이지 제사가 아니다." 받아 들이고 있는지를 완벽하게 가늠해 볼 수 있습니다. 내 형제에게 비록 그가 원수라 할지라도 마음의 문을 열 줄 몰랐다면 나는 그분의 나라를 이해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가운데 어떤 형제에 대한 반감에 사로잡혀 있는 내 감정을 고수했다면 지금의 나는 예수님의 생각과 멀어져 있을 것입니다. (마태 5,7) -보이지 않는 춤 중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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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302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8-1 교회 전례란?) | 2019-10-20 | 김중애 |
| 133301 | 크리스챤 금언 (1) | 2019-10-20 | 김중애 |
| 133300 | 자비로우십시오 | 2019-10-20 | 김중애 |
| 133299 |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최고의 선교는 사랑실천에서!) | 2019-10-20 | 김중애 |
| 13329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0) | 2019-10-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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