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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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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버려도 좋을 만남을 가지기도 한다.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있을지도 모르기에 아니다 싶으면 손을 놓을 때를 또한 잘 알아야 한다. 오랜 생각으로 손놓을 때를 놓쳐버리면 혹여 후회할 일 생길 지도 모를 일이다. 참 많은 사람을 만난다. 만남일 수는 없겠지만 기쁘게 만나는 일과 평안하게 헤어지는 일들이 평안한 맘을 건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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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33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29주간 화요일)『신앙생활은 ‘기쁨’의 생활 ...|2| | 2019-10-21 | 김동식 |
| 133333 |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9.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3| | 2019-10-21 | 정민선 |
| 133331 | 손 잡아야 할 때와 손 놓아야 할 때 | 2019-10-21 | 김중애 |
| 133330 | 충실한 영혼에게 만복이신 예수 성심 | 2019-10-21 | 김중애 |
| 133329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8-2 전례의 목적) | 2019-10-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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