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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금언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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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챤 금언 (3) 51. 지금 좋아하는 그대로 오늘 저녁에 영생의 희망도 없이 죽을지도 모른다. 더 위험스러운 것이 또 어디 있겠느냐? 54. 하느님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도 마음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은 감각과 신앙을 잃어버린 증거다. 기뻐하게 될지 생각해 보아라. 치료해 주고 구원해 준다. 기다리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매질 하는 것이 더 낫다. 하거든 거룩하게 살아라. 태어났으면서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니 부끄럽지도 않으냐? 위해 존재 하신다. 다 잃어 버리는 것이다. 지어진 것 이외에는 세상에는 아무 것도 일정한 것이 없다. 가장 잘 따르는 사람이다. 사는 생활은 생활이라고 말할 수 없다. 66. 하느님의 사랑 밖에서 죽는 것처럼 비참한 죽음은 없다. 이기는 것은 훌륭한 덕이다. 하느님께 바치어라. 한량 없이 갚아 주실 것이다. 네 자신을 작게 만들어라. 지름길이다. 덕행으로 올라가지 못한다. 떨어지게 된 자는 세상의 아무리 천한 자리라도 너무 과분하다. 거룩한 영혼의 보배이다. 만족하며 사는 것이 하늘과 땅을 정복한 자다. -겸손의 교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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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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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353 | 마음의 주인이 되라 | 2019-10-22 | 김중애 |
| 133352 | 삼위일체의 복녀 엘리사벳의 기도 | 2019-10-22 | 김중애 |
| 133351 | 크리스챤 금언 (3) | 2019-10-22 | 김중애 |
| 133350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8-3 전례예식의 구성) | 2019-10-22 | 김중애 |
| 133349 | 자신이 환영받고 있음을 알라. | 2019-10-2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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