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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굿뉴스 성경쓰기 이벤트, 단체 중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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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vicelino] 쪽지 캡슐

2006-05-02 ㅣ No.98947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려했는데 정말 집착이 심하군요.

그리고 잘 모르는 사안에 대해서도 그리 반복해서 얘기해야하는 이유가 뭘까요?

밀알회에 대해서 첨엔 X랄이란 얘기부터 하더니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기회만 있으면 밀알을 들먹이시는군요. 밀알회가 박요한님에게 어떤 얘기를 한적도 없고, 박요한님과 전혀 상관 없는 이슈에 대해 얘기를 하는 와중에 끼어들더니만 밀알에 대해서 집요하게 걸고 넘어지는군요.

 

밀알회를 폄하하기로 작정하지 않고서야 어찌 이럴 수가 있습니까?

하도 물고 늘어지기에 밀알회원 중의 한명으로서 밀알의 영문 표기에 대해 게시판의 관객들을 위해서라도 한말씀드립니다.

 

1.밀알은 공식 명칭은 '밀알'이고요. 밀알회가 영문표기를 공식적으로 정한 바는 없습니다.

2.밀알은 표기는 '밀알'로 하지만 읽으면 '미랄'로 됩니다. 'miral`이란 표기는 한글의 발음을 그대로 영문으로 옮긴 것에 불과하며 이것은 로마자 표기상 합당한 것입니다. 'miral`은 밀알의 시삽 아뒤를 그렇게 정한 것일뿐 '밀알'회를 대표하는 영문표기가 아닙니다. 굳이 영문표기를 공식 명칭으로 사용할 경우 'Mil-AL' 이런 식으로 정할 수도 있겠죠. 이것이 맞다  그르다가 아니라 고유명사인 만큼 그리('Mil-AL' ) 정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밀알' 굳이 영문 표기를 정할 필요도 못느꼈고, 정한 바도 없었고 단지 밀알 아이뒤를 소리나는대로 적으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박요한님 가만히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니 저러니 하는 것은 정말이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따따부따할 경우 명백한 명예훼손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님이 하도 명예훼손 운운하길래 같은 사람 취급당하기 싫어 어지간하면 참아 넘기고 있음니다만 인내에도 한계가 있은 법입니다.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는 것은 좋으나 남들에 대해서 한두번도 아니고 그렇게 지속적으로 욕보이려하는 것에 대해서는 참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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