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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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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12) ‘19.10.24. 목.>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여러분이 죄의 종이었을 때에는 의로움에 매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 여러분이 지금은 부끄럽게 여기는 것들을 행하여 무슨 소득을 거두었습니까? 그러한 것들의 끝은 죽음입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분이 죄에서 해방되고 하느님의 종이 되어 얻는 소득은 성화로 이끌어 줍니다. 또 그 끝은 영원한 생명입니다. (로마 6,20-22) 아무에게나 네 마음을 드러내지 말고 그가 너에게 호의를 거두지 않게 하여라. (집회 8,19)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10 처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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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38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4) | 2019-10-24 | 김중애 |
| 133386 | 2019년 10월 24일(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19-10-24 | 김중애 |
| 13338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0-24 | 김명준 |
| 133384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19-10-24 | 김명준 |
| 133383 | ■ 변화의 불을 지펴 평화를 / 연중 제29주간 목요일|2| | 2019-10-24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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