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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느낌 - 윤경재 요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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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철봉에 매달려 노는 걸 좋아했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머리를 땅으로 향하면 구름과 달이 가까워 보였다. 하늘이 하나도 가리는 게 없어서 그러는 것일 거다. [연합뉴스]
- 윤경재 요셉
https://news.joins.com/article/2361390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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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철봉에 매달려 노는 걸 좋아했다. 철봉에 거꾸로 매달려 머리를 땅으로 향하면 구름과 달이 가까워 보였다. 하늘이 하나도 가리는 게 없어서 그러는 것일 거다. [연합뉴스]](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910/24/e044f72c-abfa-4d5c-b947-ffdae6c071f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