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하늘 길 기도 (2113) ‘19.10.25. 금.>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나는 과연 비참한 인간입니다. 누가 이 죽음에 빠진 몸에서 나를 구해 줄 수 있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구해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나 자신이 이성으로는 하느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으로는 죄의 법을 섬깁니다. (로마 7,24-25) 네 품의 아내를 질투하지 마라.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11 처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34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5) | 2019-10-25 | 김중애 |
| 133408 | 2019년 10월 25일(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 | 2019-10-25 | 김중애 |
| 13340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0-25 | 김명준 |
| 133406 | 주님의 전사戰士 -영적전쟁, 회개, 마음의 순수-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2| | 2019-10-25 | 김명준 |
| 133405 | ■ 우물쭈물하다가는 정녕 너도 나도 다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2| | 2019-10-25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