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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아빠 라 부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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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을 아빠 라 부르며 성령께서는 우리에게 하느님이 ‘아빠, 아버지’이심을 밝혀 주실 뿐만 아니라 동시에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받는 자녀임을 일깨워 주신다. 하느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온전하게 복구하도록 하시며, 그로부터 다른 여타의 모든 인간관계들도 비로소 제 의미를 찾도록 하여 주시는 것이다. 친밀함을 뜻한다. 안전, 믿음, 소속감 그리고 무엇보다도 정(情)을 나타낸다. 다소 권위라든가 권력, 통제, 엄함의 뜻을 내포한다. 친근한 말은 다정다감하고 아버지나 어머니 형제, 자매, 배우자, 내지는 친구들과 주고받는 일상적인 얻게 되는 것이다. -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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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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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413 | 가톨릭교회중심교리(28-6 전례예절에 능동적 참여) | 2019-10-25 | 김중애 |
| 133412 | 크리스챤 금언 (6) | 2019-10-25 | 김중애 |
| 133411 | 하느님을 아빠 라 부르며 | 2019-10-25 | 김중애 |
| 133410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하느님께서 곧 너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다!) | 2019-10-25 | 김중애 |
| 13340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5) | 2019-10-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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