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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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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14) ‘19.10.26. 토.>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서 거름을 주겠습니다. 그러면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 (루카 13,8-9) 너 자신을 여자에게 넘겨주어 그가 네 능력 위에 올라서지 못하게 하여라. (집회 9,2)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11 처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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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443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0.26) | 2019-10-26 | 김중애 |
| 133442 | 2019년 10월 26일(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 2019-10-26 | 김중애 |
| 13344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0-26 | 김명준 |
| 133439 | 내적혁명의 회개와 영성靈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성령에 따르는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2| | 2019-10-26 | 김명준 |
| 133436 | ■ 자비를 안기는 주님께 천만 번의 감사를 / 연중 제29주간 토요일|2| | 2019-10-26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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