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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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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17) ‘19.10.29. 화.>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8,18.25) 계집을 유심히 바라보지 마라. 그와 함께 벌을 받을까 두렵다. (집회 9,5)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12 처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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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507 | 2019년 10월 29일(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 | 2019-10-29 | 김중애 |
| 133506 | ■ 작은 희망을 가지고 열정으로 완성을 / 연중 제30주간 화요일|1| | 2019-10-29 | 박윤식 |
| 13350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0-29 | 김명준 |
| 133504 | 하느님의 나라 -궁극의 희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19-10-29 | 김명준 |
| 133503 |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하느님 나라 비유 (루카 13,18-21)|1| | 2019-10-29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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