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
(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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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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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9-10-29 ㅣ No.133505

<하늘 길 기도 (2117) ‘19.10.29. 화.>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예수님께서 겪으셨던 모욕과 수난과 고통을 기억하며,
모든 고통과 고난을 감사로이 인내하고 견뎌내는 겸손과 평온과 온유를 살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장차 우리에게 계시될 영광에 견주면, 지금 이 시대에 우리가 겪는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립니다. (로마 8,18.25)

계집을 유심히 바라보지 마라. 그와 함께 벌을 받을까 두렵다. (집회 9,5)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12 처입니다.

이미지: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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