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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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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18) ‘19.10.30. 수.>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사랑하여 좁은 문 참 생명의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며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루게 해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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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성경 말씀> 하느님을 사랑하는 이들, 그분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함께 작용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로마 8,28) 창녀들에게 네 마음을 주지 마라. 유산을 탕진할까 두렵다. (집회 9,6) ***
사진은 예루살렘 십자가의 길 제 13 처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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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530 | ★이해욱 신부의 {거룩한 내맡김의 영성} [斷想] 13.하느님의 심마니는?|2| | 2019-10-30 | 정민선 |
| 133529 | ■ 꼴찌가 첫째로 들어가는 그 좁은 문으로 / 연중 제30주간 수요일|2| | 2019-10-30 | 박윤식 |
| 13352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0-30 | 김명준 |
| 133527 | 구원의 좁은문 -구원과 멸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19-10-30 | 김명준 |
| 133526 | [연중 제30주간 수요일] 좁은 문 (루카13,22-30) | 2019-10-30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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