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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제56장} :: 당신께서 제 목숨을 죽음에서 건지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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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作:고기잡이의 기적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1. {지휘자에게. 알 요낫 엘렘 르호킴. 다윗. 믹탐. 필리스티아 사람들이 그를 갓에서 붙잡았을 때}
2.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사람들이 저를 짓밟고 온종일 몰아치며 억누릅니다.
3. 저의 적들이 온종일 짓밟습니다. 정녕 저를 몰아치는 자들이 많기도 합니다, 지고하신 분이시여!
4. 제가 무서워 떠는 날 저는 당신께 의지합니다.
5. 하느님 안에서 내가 그분의 말씀을 찬양하고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니 살덩이가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6. 그들은 온종일 제 말에 트집을 잡으며 그들의 모든 생각을 저를 해치려는 것 뿐입니다.
7. 함께 모여 엿봅니다. 저의 목숨을 노리면서 그들이 제 발자국을 살핍니다.
8. 이런 죄악에도 그들에게 구원이 있겠습니까? 하느님, 진노로 저 무리를 쓰러뜨리소서.
9. 저는 뜨내기, 당신께서 적어 두셨습니다. 제 눈물을 당신 부대에 담으소서. 당신 책에 적혀 있지 않습니까?
10. 그때, 제가 부르짖는 그날 제 원수들이 뒤로 물러가리이다. 하느님께 제 편이심을 저는 압니다.
11. 하느님 안에서 나는 말씀을 찬양하네. 주님 안에서 내가 말씀을 찬양하네.
12. 하느님께 의지하여 두려워하지 않으니 사람이 나에게 무엇을 할 수 있으랴?
13. 하느님, 제가 당신께 드린 서원들이 있으니 감사의 제사로 당신께 채워 드리오리다.
14. 당신께서 제 목숨을 죽음에서 건지시어 제 발이 넘어지지 않게 해 주셨으니 하느님 앞에서, 생명의 빛 속에서 걸어가도록 하심입니다.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며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서울 대교구 7지구장좌 노원성당 최바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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