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당신을 위해 겸손하게 살고 죽게 하소서!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1-03 ㅣ No.133622

 

당신을 위해 겸손하게 살고 죽게 하소서!

사람이 되신 말씀이시여!
당신의 거룩한 겸손의

은혜를 내려 주시어
모든 교만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당신의 겸손을 나누어 주소서!
저는 자주 비난받아 마땅합니다.
어떻게 제게 주어지는

모욕을 불평하겠습니까?
예수님, 당신은 수난하실 때

모든 경멸과 모욕을 참아내셨으니
저에게 은총을 내리시어 당신을 위해

겸손하게 살고 죽게 하소서!

당신께 대한 사랑으로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멸시하고 외면해도
기꺼이 받아들이겠습니다.
당신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모욕, 배신, 메마름, 황량함 등
당신을 위해서라면 어떤 고통이라도

받고자 하는 제 바람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나이다.
저를 버리지 마소서!
제 안에 당신을 기쁘게 해드리려는

바람을 일으키소서!
당신을 사랑하려는 열망을 주시고,
반대받는 모든 상황에서

포기하는 마음을 주소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저는 오로지 당신만을 바랍니다.
성모님께서는 모든 죄인의 피난처이시니,
여왕이며 어머니이신 당신을 신뢰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937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3624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19-11-03 김중애
133623 신비적인 은총생활의 본질(1) 2019-11-03 김중애
133622 당신을 위해 겸손하게 살고 죽게 하소서! 2019-11-03 김중애
133621 아주 적은 수의 무리 2019-11-03 김중애
13362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마지막 날 하느님 잘 만나기) 2019-11-03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