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하느님은혜에 감사함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1-06 ㅣ No.133679

 

하느님은혜에 감사함

너는 항상 제일 낮은 곳에 있으라.

그러면 너에게는

제일 높은 곳이 주어질 것이니,

극히 높은 것은 극히 낮은 것이

없이는 서 있을 수 없다.

하느님이 보시기에 극히 높은 성인은

 자기 생각에는 극히 비천하게

자기를 보니 그들이 영광스러운

지위에 실상 있을수록

자기 자신을 더 천히 보게 된다.

진리와 천상의 영광만 생각하는 이들은

 헛된 영광을 탐하지 않는다.

그들은 하느님 안에 기초를 두고

 또 그 안에 견고케 세운 이들이니,

 교오를 발할 수가 없다.

무엇이든지 좋은 것을

다 하느님께로 돌리는 이는

남에게서 영광을 찾지 않고,

다만 하느님께만 그 영광을 구한다.

 하느님께서 당신 본체와

모든 성인들로 인하여 만유 위에

찬미받으시기를 간절히 원하고

 항상 하느님만 향하여 나아간다. 

-준수성범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23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3681 기도의 심장 / 교만을 누르다 2019-11-06 김중애
133680 정화의 길(묵은 사람의 악습을 버림) 2019-11-06 김중애
133679 하느님은혜에 감사함 2019-11-06 김중애
133678 초연함 2019-11-06 김중애
133677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혹시라도 무늬만 제자, 짝퉁 제자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 2019-11-06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