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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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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19-11-07 ㅣ No.219007

 

+ 찬미예수,

<人生삶 그자체가 부득이한 罪人>

이세상에 울면서 태여난 인생삶 그자체 전부가, 罪人이 될수밖에 없게 되어 있습니다. 罪로부터 죽음까지 해방될수는 없을 것입니다. 罪人으로 삶을 이어갈 수밖에 없는 信仰의 人生구조 입니다.  그러므로 罪를 줄여가는 방법 뿐인것 같습니다.  저의 상투적인 넋두리 고해성사 이기도 합니다.  
아멘. 

~李아오스딩 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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