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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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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27) ‘19.11.8. 금.>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그러므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느님을 위하여 일하는 것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 15,17) 죽일 권한을 지닌 사람을 멀리하여라. 그러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리라. 그에게 접근했을 때는 실수하지 마라. 그가 너의 생명을 앗아 갈지도 모른다. 너는 지금 올가미들 사이를, 성읍 방벽 위를 걷고 있음을 명심하여라. (집회 9,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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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71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8) | 2019-11-08 | 김중애 |
| 133714 | 2019년 11월 8일[(녹) 연중 제31주간 금요일] | 2019-11-08 | 김중애 |
| 13371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1-08 | 김명준 |
| 133711 | 참 좋은 ‘주님의 집사執事’가 됩시다 -끊임없는 회개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2| | 2019-11-08 | 김명준 |
| 133709 | ■ 지금껏 어쩌면 무늬만 신앙인이었다면 / 연중 제31주간 금요일|2| | 2019-11-0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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