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하늘 길 기도 (2128) ‘19.11.9. 토.>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이 성전을 허물어라. 그러면 내가 사흘 안에 다시 세우겠다.” (요한 2,19) 힘 닿는 대로 이웃들에게 다가가 지혜로운 이들에게 의견을 물어라. (집회 9,14) 행복합니다, 당신께서 뽑아 가까이 오도록 하신 이! 그는 당신의 뜰 안에 머물리이다. 저희도 당신 집의 좋은 것을, 거룩한 당신 궁전의 좋은 것을 누리리이다. (시편 65,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373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09) | 2019-11-09 | 김중애 |
| 133730 | 2019년 11월 9일[(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 2019-11-09 | 김중애 |
| 13372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1-09 | 김명준 |
| 133728 | 성전 정화 -우리가 ‘하느님의 성전’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2| | 2019-11-09 | 김명준 |
| 133727 |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성전 정화(요한 2,13-22) | 2019-11-09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