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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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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29) ‘19.11.10. 일.>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주님께서 여러분의 마음을 이끄시어, 하느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이르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3,5) 지각 있는 이들과 대화를 나누고 언제나 지극히 높으신 분의 율법에 대해 말하여라.(집회 9,15)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을 보고 너희가 내 제자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 13,34-3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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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752 | 2019년 11월 10일[(녹) 연중 제32주일 (평신도 주일)] | 2019-11-10 | 김중애 |
| 133751 |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연중 제32주일. 2019년 11월 10일). | 2019-11-10 | 강점수 |
| 13375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1-10 | 김명준 |
| 133749 | 부활의 희망 -죽음은 마지막이 아닌 새생명의 시작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 ...|3| | 2019-11-10 | 김명준 |
| 133748 | ■ 세상 것에 얽매이지 않는 지혜를 / 연중 제32주일 다해|1| | 2019-11-10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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