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1.11. 월. |
|---|
|
<하늘 길 기도 (2130) ‘19.11.11. 월.>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주님을 시험하지 않고 불신하지 않는 온전한 믿음으로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해 주소서. (지혜 1,1-2 참조)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세상의 통치자들아, 정의를 사랑하여라. 선량한 마음으로 주님을 생각하고 순수한 마음으로 그분을 찾아라. 주님께서는 당신을 시험하지 않는 이들을 만나 주시고 당신을 불신하지 않는 이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 보이신다. (지혜 1,1-2) 의로운 사람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주님 경외하는 일을 자랑으로 삼아라. (집회 9,16) 내 영혼은 오직 하느님을 향해 말없이 기다리니 그분에게서 나의 구원이 오기 때문이네. 그분만이 내 바위, 내 구원, 내 성채.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으리라. (시편 62,2-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33775 | 2019년 11월 11일[(백)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 2019-11-11 | 김중애 |
| 133774 | 예수께서 봉사(라자로)와 사랑(마리아)에 대해 말씀하신다. | 2019-11-11 | 박현희 |
| 133773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1.11. 월. | 2019-11-11 | 김명준 |
| 133772 | 최후의 심판 -심판의 잣대는 사랑의 실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 ...|2| | 2019-11-11 | 김명준 |
| 133770 |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용서 (루카 17,1-6) | 2019-11-11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