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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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사(정읍)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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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내장사
내장사는 이번이 두번째로 다녀 왔지요
전북 정읍시 내장로에 위치한 내장사는 636년에 창건 됐다고 하지요
백제 무왕 37년에 이루어졌지요
그동안 전쟁을 겪으며 불에 타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1974년 국립공원 내장산 복원 계획에 의해 대웅전,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삼성각, 천왕문, 법종각, 정혜루, 일주문 등으로 복원 됐다고
합니다
내장사에서 등산로가 마련돼 있는데 원적암과 백련암까지 연결돼
있다고 합니다
매표소부터 내장사까지 걸어서 한 40여분 정도 걸린다고 하지요
많은 사람들이 운동삼아 걸어서 가는 이도 많았지요
반면 매표서에서 셔틀버스가 출발하는데 죽 길게 줄을 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 20여분은 기다려야 탈수가 있었지요
월요일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붐비고 있었는데 일요일이나 휴일에는
아마 대단할것 같은 감을 줍니다
주차장부터 이곳 내장사까진 붉은 단풍나무로 가득하지요
그런데 이번에는 너무 일찍 찾은듯 싶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붉은 단풍으로 물들어 한층 멋이 있을것으로
여겨집니다
도중에 큼직한 홍수와 단감이 먹음직 스럽게 열려 있었지요
오다가다 들려오는 중국말들이 들려옵니다
많은 중국인들이 찾아온듯 싶습니다
서울의 경복궁, 창경궁, 창경궁, 하늘 공원 등 중국 관광객들이 많지요
내장사 입구에 있는 정혜루에서는 차를 나누줍니다
내모진 4명정도 앉을수 있는 상이 놓여있고 이곳에서 밖을 내다보며
차를 편안한 마음으로 마실수가 있었지요
내장사 까진 가는 길에는 개울이 나란히 연결 돼 있습니다
사람이 머무르기 위해선 이렇게 개울물이 필연적이지요
매표소에서 내장사 사이에는 호수가 하나있는데 가운데에 우화정이란
정자가 있습니다
누구나 들어갈 수있고 어느때는 풍악 연주를 하기도 하지요
호수가 그리 크진 않지만 사방이 단풍나무로 둘러 쌓여있어서 보기에
좋아 보인답니다
이곳저곳에서 휴대폰으로 기념 사진들을 찍느라 요란스럽습니다
중국 관광객들도 많지만 노인들이 눈에 많이띱니다
노인 부부가 나란히 걷는 모습은 근래에 많이 볼수있는것 같지요
단풍잎이 아직 초록색 부분이 많습니다
한 10일만 지나면 빨갛게 물들어 좀더 보기 좋을듯 여겨지지요
매표소 부근에는 토종품들을 잔뜩 차려놓은 가게들이 많고 손님을
기다리고 있었지요
물론 식당과 놀래방도 있었지요
주어진 관람 시간 3시간이 다돼 아쉬움을 뒤로 하고 기다리고 있는
관광 스로 향했습니다
아래에 내장사에서 찍은 사진 20장을 올렸습니다
매표소로 가는중
내장사 관람표 파는곳
절까지가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며
내장사 앞
내장산, 내장사
절 마당
대웅전
대웅전 내부
정회루
안에서 차를 무료로 줍니다
차를 마시고...
입구쪽을 내다보니
내장사의 외형
절에서 내려오며
우화정
연주도 하지요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가을의 멋
가을 하늘에 펼쳐진 단풍잎
곱지요
가을이 막 시작되고있지요
(작성: 2019. 11. 11.)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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