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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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알겠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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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알겠더라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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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394 | ★ 죽음, 연옥, 연옥영혼을 위한 기도 (송영진 모세 신부)|1| | 2019-11-12 | 장병찬 |
| 96393 |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납니다|1| | 2019-11-12 | 김현 |
| 96392 | 살다보니 알겠더라|1| | 2019-11-12 | 김현 |
| 96390 | 부활한 라자로와 여동생 마리아의 예수사랑 | 2019-11-11 | 박현희 |
| 96389 | ★ 고마운 연옥 (전 요셉 신부)|1| | 2019-11-1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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