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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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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32) ‘19.11.13. 수> 저희를 죄와 죽음에서 벗어나게 해 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 <하늘 길 성경 말씀>
미천한 이들은 자비로 용서를 받지만 권력자들은 엄하게 재판을 받을 것이다. “일어나 가거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루카 17,19) 수다스러운 자는 자신의 성읍에서 두려움이 되고 조심성 없는 자는 자신의 말로 미움을 받으리라. (집회 9,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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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81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13) | 2019-11-13 | 김중애 |
| 133818 | 2019년 11월 13일[(녹)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 2019-11-13 | 김중애 |
| 13381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1-13 | 김명준 |
| 133816 | 영육靈肉의 온전한 치유의 구원 -찬양과 감사의 믿음-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4| | 2019-11-13 | 김명준 |
| 133815 | ■ 지금도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2| | 2019-11-1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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