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화)
(녹) 연중 제20주간 화요일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충만한 마음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1-15 ㅣ No.133869

 

충만한 마음
하느님께서는 우리 활동의
세부적인 면보다는
그에 임하는 자세에 따라 우리를
판단하십니다.
삶의 목표가 없이
떠다니는 것 같은 생활,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무로 돌아가게 되는삶은
아무에게도 만족스러운
삶이 되지 못합니다.

모든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위해
살고 일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영혼이 하느님께 가까이 갈수록
주님의 인성과 함께
살기를  좋아합니다.
 바닷물에 잠긴 스펀지처럼
우리는 예수성심 안에 푹 잠겨
자신을 벗어나야 합니다.

이때 사랑의 바닷물이
사방에서 밀려와 우리 영혼
구석구석에 스며들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은 마음을
가득 채울 수 있습니다.
-하느님께 신뢰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3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3871 우리를 위하여 스스로를제헌하신 예수 성심 2019-11-15 김중애
133870 (1)침묵의 신비적 기도. 2019-11-15 김중애
133869 충만한 마음 2019-11-15 김중애
133868 특전을 받았다는 것 2019-11-15 김중애
133867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성모님은 엄마입니다.)|1| 2019-11-15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