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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길을 찾다.(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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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몸을 돌보지 않고 쌓기만 하는 자의 재산은 남들만 흥청거리게 할 뿐이다. 자신에게 악한 자가 누구에게 관대하겠는가? 죽음은 더디 오지 않고 저승의 계약은 너에게 알려지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그날의 행복을 마다하지 말고 주고받으면서 스스로 즐겨라. 육신은 모두 의복처럼 낡아지는 법 영원한 법칙이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이다. 얘야, 네가 가진 모든 것으로 자신을 잘 보살피고 주님께 합당한 제물을 드려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멘! 집회서에서 송삼재 마르첼로. 2019.11.17.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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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929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제1부 거룩한 내맡김 영성 3|3| | 2019-11-18 | 정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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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3926 | ♣말씀으로 길을 찾다.(23)♣|1| | 2019-11-17 | 송삼재 |
| 133925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은 하느님의 좋으심을 묵상함으로써 커진다|4| | 2019-11-17 | 김현아 |
| 133924 |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1| | 2019-11-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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