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금)
(백) 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내 마음을 차지하신 예수님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1-18 ㅣ No.133938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을 차지하신 예수님
오, 나의 하느님!
당신말고 누가 제 영혼을
만족시킬 수있겠습니까?
없습니다. 하늘과 땅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는 당신이 아니라면
그 어떤 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오직 당신만이
저를 만족시킬 수 있습니다.
오, 나의 마음을 차지하신 하느님,
나의 영원한 행복이신 하느님!
오, 예수님!
제 마음을 모두 가져가셔서
 나의 주님이 되어 주십시오.
다른 사람들은 세상의 기쁨을
찾게 하시고 당신만이 홀로
이제로부터 영원히나의 유일한
행복이 되시고 나의 유일한 선,
나의 유일한 사랑이 되어주십시오.
저를 사랑하시고
당신의 사랑에 대한
수많은 증거를 보여주셨으니,
당신의 사랑에서 멀어지게
 할 수 있는 모든 것에서
제가 빨리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저의 모든 마음을 가져가십시오.
오, 마리아님,
하느님의 어머니시여,
당신을 신뢰합니다.
예수께 저의 모든 것을
남김없이 드릴 수 있도록
전구해 주십시오.
 -성 알폰소 성인의 거룩한 묵상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511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3940 고해성사로 자비의 하느님께 다가가 의탁하세요 2019-11-18 김중애
133939 (4)정신의 신비적인 밤(신비적인 연옥) 2019-11-18 김중애
133938 내 마음을 차지하신 예수님 2019-11-18 김중애
133937 판단하지 않는 자세 2019-11-18 김중애
133936 영적인 눈이 열릴수있기 위해/구자윤신부 2019-11-18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