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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구 예수마리아요셉 신부님 선종에 붙이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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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구(朴星九) 요셉 신부님이 향년 70세로 선종하였다. 1992년 경기도 가평에 작은 예수회를 설립, 오웅진 사도 요한 신부님이 설립한 꽃동네 등과의 사업비 배분 문제로 성토하신 박신부님은 급기야 서울대교구로부터 직무 정지 통지를 받아 고독한 싸움을 벌여야 했는데 이와 무관치 않은 급성 뇌경색으로 2018년도에 입원, 치유 받으심으로 신자들을 안심시켰으나 합병증 등으로 선종하셨다.
최근 박홍 루카 신부님, 차동엽 노르베르토 신부님, 오기오 크리스소토모 신부님을 이어 박신부님을 위시한 수많은 영혼들이 별이 되셨는 바 신자의 한 사람으로서 작은 참회를 올리며 교구청으로부터 작은 예수회 후임으로 김용태 마태오 신부님이 사목 활동중이시기에 기도 기억 한 줄을 바친다.
전례를 우선 지향하는 선종(善終)은 말씀을 우선 지향하는 기독교 신자들의 소천(召天)과 함께 불가에서 전하는 열반(涅槃)과도 때때로 카메라 삼각대 다리 튼튼 공평 배분 위한 살아있다.는 라이브의 와이프 라이프 역시 삼위일체 지향으로 공부(工夫)와 쿵푸(功夫)용서와 화해 탄환을 장착, 사랑의 총열을 점검케 하고 있다.
이에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에브리 바디 쿵푸 파이팅!의 추억 만들기로 신 사도행전을 쓰고 있는 바 가깝고도 먼 이웃이 되기도 하며 자유와 서정 순수 함일을 위한 계절 이동을 하고 있다.
오웅진 사도 요한 신부님도 이래저래 동네북 되시어 침묵으로 그 속 소리들 챙기느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까 김대중 토마스 모어 대통령 목포상고 동문으로 있지도 않은 맹동면 수박 농사의 지하수 핏줄맥을 파해치던 태극광산의 김모 회장은 한동안 오웅진 신부님을 법정에 세워 무죄로 밝혀졌으나 과정에서의 천원 명맥과 봉사진도 한 동안 끊겨 가평 달린 일손으로 식도에 음식 걸려 고통중 죽음을 맞아 연도시 알게 된 베드로 그 영혼 또한 다가올 겨울 순수의 눈으로 사람들 영안을 비춰줄 것이다.
결국 선을 종료한다는 선종이라는 것은 나보다 더 나를 사랑하시는 그분의 가시는 발걸음 가벼울 평화를 위하여 빛의 자녀이길 원하는 나 또한 빛의 속도로 빛의 그림자를 평화롭게 인도하는 것이기에 복병들 만나 분심을 맞아도 웨딩 칼라와 블랙 신랑 그리고 주례자와의 합심 또한 향심으로 노래하는 사랑의 길이 될 것이다.
하여 오늘 묵상은 손오공과 사오정의 연속극 시청 사건을 공지토록 하겠다. 도중 자장면을 시켜 먹었고 다 먹은 손오공이 "꺼억~"하자 사오정이 말했다. "연속극 재밋는데 왜 끄라고 야단이얏!"
돌아가신 모든 영혼들께 비오니 모쪼록 하늘과 다른 땅에서의 선종 감축 드리오며 그 평화와 기쁨으로 퇴근하는 낙엽들에게도 빛을 주시오니 VIP들 추위에도 힘내시고 시나브로 저희도 기쁜 죽음을 맞는 오늘밤 되게 해주시고 새 아침 또한 미리 감사 찬미를 드립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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