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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의 관계는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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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과의 관계는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음 "나더러 주님, 주님 하고 부른다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뜻을 실천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산상수훈 중에서 우리가 실천해야 할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과의 관계를 잘못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료되어 때로는 삶을 제멋대로 굴러가게 방치하기도 합니다. 예수의 이 말씀은 반석 위에 세운 집에 관한 비유앞에 나오는 것인데 이 비유는 삶의 유일한 토대로서 하느님의 뜻을 찾기 위한 정확한 가르침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마태5-7장)에서 말하고자 하시는 것은 궁극적으로 하느님과의 관계는 말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하느님 뜻에 대한 구체적인 순명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늘 구체적인 사랑보다 덜 가치로운 것을 하느님께 드리려는 유혹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은 대용품에는 관심이 없으십니다.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기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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