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5일 (토)
(백) 성모 승천 대축일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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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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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kimhh1478] 쪽지 캡슐

2019-11-22 ㅣ No.96478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 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 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면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옆에 그런 사람을 두고도 불평하십니까? 그러면 그 사람은 정말 불행한 사람입니다. ㅡ 아침좋은글 中에서 - 할 수 없다는 핑계를 열거하는 대신 “나는 무엇을 하겠다. 나는 무엇을 하고 싶다. 할 수 있다.” 라고 분명한 언어로 말합시다. 그러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그것을 받아들여 우리의 잘못된 사고방식을 바꿔나가게 될 것입니다. 최후의 순간까지 최선을 다합시다. 할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아자아자!!! - Html By 김현피터 - 움직이는 아이콘 예쁜라인 이미지에 대한 이미지 검색결과 ♬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 김상희 ♬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기다리는 마음같이 초조하여라 단풍 같은 마음으로 노래합니다 길어진 한숨이 이슬에 맺혀서 찬바람 미워서 꽃 속에 숨었나 코스모스 한들한들 피어 있는 길 향기로운 가을 길을 걸어갑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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