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6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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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하고 눈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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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1-23 ㅣ No.134044

 

 

오만하고 눈먼 사람

[비참과 자비]

비참함이 아무리 크다 하더라도

그것은 하느님의 자비의 크기를

드러내는 것에 불과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악마의 수중에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인내심이 강할수록

하느님 아버지의 사랑도 더욱 큽니다.

 하느님은 매순간 기적을

행하시는 분이 아니신가?

 그분은 피조물을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에 악마의

수중에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

성령께서 밤낮으로 보살피면서

더 큰 믿음을 가지고

 용기를 내라고 촉구하십니다.

[영혼의 눈멂]

용서받을 것이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오만하고 눈먼 사람입니다.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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