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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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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 인연을 맺어야 한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헤프게 인연을 맺어놓으면 삶이 침해되는 고통을 받아야 한다. 너무 헤퍼서는 안 된다. 몇몇 사람들에 불과하고 그들만이라도 진실한 인연을 맺어 놓으면 좋은 삶을 마련하는 데는 부족함이 없다. 화투 패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과 다름없는 어리석음이다. 피해도 많이 당하는데 대부분의 피해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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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052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그리스도왕 대축일)『주님이신 예수님』|1| | 2019-11-23 | 김동식 |
| 134050 | 부활한 라자로를 찾아온 순례자들과 유대인들 | 2019-11-23 | 박현희 |
| 134049 | 진정한 인연과 스쳐가는 인연|1| | 2019-11-23 | 김중애 |
| 134048 | 스스로 속이지 말라 / 교회의 힘 | 2019-11-23 | 김중애 |
| 134047 | 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 | 2019-11-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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