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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1.25.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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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44) ‘19.11.25. 월> 저희의 성화를 위하여 기적을 일으키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많이 받았으면 많이 받은 대로 적게 받았으면 적게 받은 대로 최선을 다하여 살게 해 주시고, 하느님에게서 또 공동체에서 마음이 멀어지지 않는 겸손으로 항상 하나를 이루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루카 21,3) 인간의 오만은 주님을 저버리는 데서 시작되니 인간의 마음이 그를 지으신 분에게서 멀어진 것이다. (집회 10,12) *** 사진은 구산 성지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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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106 | ■ 정성이 담긴 봉헌에서 기쁨을 / 연중 제34주간 월요일|3| | 2019-11-25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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