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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어머니가 고통당하시는 것을 보는 것이 괴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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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여러 가지 입문
나는 인간적인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베드로의 거짓말로 고통을 느꼈다. 얼마나 많은 거짓말이며. 또 진리인 나로서는 얼마나 불쾌하기 짝이 없는 거짓말이냐! 또 지금도 나에 관한 거짓말이 얼마나 많으냐! 너희들은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입에는 내 이름을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사탄을 경배하고 내 법과 반대되는 법을 따른다.
"사랑하는 작은 요한아(마리아 발또르따), 네 예수님과 그분의 어머니가 정신적인 자아 속에서 심각한 고통을 겪었다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오랫동안 고통당하였다는 것을 , 그러므로 네가 고통을 당해야만 하더라도 참아라. '제자가 스승보다 나을 수는 없다' 이것은 내가 한 말이다. 내일은 정신의 고통에 대하여 말해 주겠다. 이제는 쉬어라. 평화가 너와 함께 있기를."
그런 다음 죄없는 성모 성심 상본 아래쪽에 "지극히 정다우신 우리 어머니, 어머니의 죄없는 마음의 비결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지극히 부드럽고 지극히 순수한 어머니 빛살 중의 하나가 우리 마음 속에까지 뚫고 들어와 그 마음을 변화시키시고 성령의 숭고한 방문을 받을 준비를 시켜 주십시오. " 라는 기도문을 왼 다음 덧붙여서 "그렇습니다. 예수의 어머니이시며 제 어머니, 어머니의 마음의 비밀을 제게 알려주시고 어머니의 빛으로 준비시켜 주십시오." 하고 드린 기도에 응답하여 마리아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그 기쁨과 눈물을 네게 알려 준 내 마음속에 너를 간직하고 있다. 나는 네 마음속에 너로 하여금 내 아들의 목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게 하기 위한 내 사랑의 빛과 더불어 천주성령의 빛을 넣어주었다. 파라클레토의 빛이 없으면 마음 속에 암흑과 침묵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성령의 정배이다. 너희에게 진리를 이해하게 하고 너희를 하느님을 위하여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 너희들 마음에 계셔야만 하느님의 비밀을 권능과 구속과 사랑이라는 그분의 세가지 표현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아버지는 그분의 인자로 항상 당신의 참된 아들안에 계시고, 아들은 그분의 가르침으로 성령은 그분의 빛으로 계신다. 왜냐하면 성화가 있는 곳에는 결코 성령이 안계시는 적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예수의 말씀은 너희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뜻으로 허락된 성화이다"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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