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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이야기를 나눌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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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므로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차려입을까?’ 하며 걱정하지 마라. 매일 걱정하고 살지요 매일 걱정 안할려고 다짐을 하고 제대로 할수가 없네요 하느님께서 저에게 말씀 하고계시는데 저는 못듣고 계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일상에서 성경을 붙잡고 하느님께 대화를 하고 싶네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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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169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1-28 | 김명준 |
| 134168 | 하느님만 찾으며 -영적靈的혁명의 전사戰士로 삽시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 ...|1| | 2019-11-28 | 김명준 |
| 134167 | 오늘은 제 이야기를 나눌려고 합니다|3| | 2019-11-28 | 양정훈 |
| 134166 | ■ 오늘 이 기쁨이 종말의 그날로 이어짐을 / 연중 제34주간 목요일|1| | 2019-11-28 | 박윤식 |
| 134165 |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시련 때 어디를 바라보느냐가 나의 존재를 확증한다|3| | 2019-11-27 | 김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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