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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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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49) ‘19.11.30. 토>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주님의 이름을 받들어 부르는 이는 모두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로마 10,13) 오만은 사람들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고 격한 분노도 여자들에게서 난 자들을 위해 창조된 것이 아니다. (집회 10,18) ***
사진은 나바위 성지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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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21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1.30)|1| | 2019-11-30 | 김중애 |
| 134216 | 2019년 11월 30일[(홍)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 2019-11-30 | 김중애 |
| 134215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1-30 | 김명준 |
| 134214 | 예닮의 여정 -버림, 떠남, 따름-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19-11-30 | 김명준 |
| 2029 | 오늘은 새벽을 하느님께서 부르심을 받아서 | 2019-11-30 | 양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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