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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유머 - 태극기 휘날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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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5-10 ㅣ No.99247

 

 

 

 태극기 휘날리며



일본 도꾜 국제공항(나리따 공항)에 한국의 VIP(very important person, 고급

 

외교관 또는 고위 공직자 등 매우 중요한 사람)를 태운 인천 공항 발 여객기가

 

방금 막 도착했다.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limousine)이 VIP와 보좌관(輔佐官)을

 

태우고 도꾜 중심가의 특급호텔을 향하여 태극기(太極旗)를 휘날리며 천천히

 

출발했다. 세상이 다 알아주는 도꾜의 극심한 교통체증(交通滯症, heavy traffic)

 

때문에 리무진은 속력을 낼 수가 없었다. 차를 타거나 걸으며 길을 지나가던 일본

 

여성들의 안테나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천천히 전진(前進)하는 리무진이 포착됐다.

 

차를 운전하던 여인들은 핸들을 돌리고, 길을 걷던 여인들은 발걸음을 되돌려

 

리무진을 뒤 쫒기 시작했다. 자기들만 쫒는 것이 아니었다. 어디론가 핸드폰을

 

때리는 것이었다. 얼마 후 리무진이 특급호텔에 거의 다 와갈 무렵에는 구름같은

 

일본 아줌마들의 행렬이 뒤를 따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 드디어 리무진이 특급

 

호텔에 도착하고 인산인해(人山人海)를 이룬 일본 아줌마들이 비명을 지르며

 

리무진을 둘러쌌다. 호텔 보이가 리무진의 문을 열자 차(車)안에서 늙수그레한

 

VIP와 보좌관이 점잖게 나오는 것이었다. 만면에 미소를 띄고 손을 흔들면서...

 

그것을 본 일본 아줌마들, 경악(驚愕)을 금(禁)치 못하며 

 

“장동건이와 원빈이가 폭삭이노 늙었다~!”





                                     


                                             - 끝 -


장정원(dizimon) (2005/03/02) :
장정원(dizimon) (2005/03/02) :
장정원(dizimon) (2005/03/02) :
장정원(dizimon) (2005/03/02) : 내 핑계 대지마!
장정원(dizimon) (2005/03/02) : 일본 아줌마들이 죽죠...
이강길

 

 

 

 

Sexy Music - Nolans

 
                                 
이강길(u90120) (2005/06/23) : 헉? 잠자리가..뭐하러 두마리씩이나 붙어있지?
이복희(03chris) (2005/06/23) : 전 처음에 욘사마 이야긴 줄 알았어요~~ ^^ 폭삭이노 늙었다~! 라는 표현에 뒤집어지는 줄 알았어요. ^^
정재훈(jhjung1868) (2005/06/23) : 지금도 차에서 내린 두 사람이 '본사마' 배 교수님과 도마 강사라고 생각합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파비아노~ 짝짓기(잠자리) 하는 고야...기것두 몰라~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HIME 니임 크리스티나 학생~ 低山 교수는 일본에 안 가밨어두...일본에 대혀서 마니 알쥐...요...일본 안 가본 사람하구 일본 가본 사람이 싸우문 안 가본 사람이 이긴다우...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다니엘 학생~ 우린 아냐~ 폭삭이노 안 늙었자나...ㅋㅋ
고재순(gomonica) (2005/06/23) : 백두산 현재37명이 신청했습니다.....회장님의 선물 공세 덕분이 아닌지?...암튼 신경 많이 쓰이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고재순 모니카 포이동 성당 산악회 총무님 학생~ 아이구~! 숨차~ 수고 몽땅 했어...요~ 막판에 3~4명 더 신청하문 40명두 넘겠따~ 넘 많아두 인솔하기 힘들틴데...ㅎㅎ...기래두 적게 가는 고 보다는 백번 났쥐...요...앙 그래요?...국제 산악회 강 회장님과 아브라함 봉사자가 조와하겠따~...그쵸?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근디, 난 지금부터 은근히 걱정이야...요...모가 걱정이냐 하문...중국사람들이 장동건이가 왔따구 난리가 날고 같아서...ㅎㅎ
박난서(ab4fami) (2005/06/23) : 앗! 용필오빠 노래다.. 선생님 덕분에 오랫만에 소시적 좋아하던 용필오빠 노래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6/23) : 글라라 학생은 용필이 오빠부대로구만...요...ㅎㅎ...용필오빠 노래 마니 틀어 조야쥐.
이복선(lbs) (2005/06/23) : 배교수님~ 장동건으로 착각하지 않을겁니다. 원빈이라고 생각하면 모를까...(태극기 휘날리며...영화 처음 시작할때 장동건이 아닌 원빈이가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부터 시작하더라구요.^^)
박혜서(phs55) (2005/06/23) : 어렸을 때 고추잠자리, 노란잠자리 ... 등 밭에서 많이 잡아서 동생도 주고 날리기도 했는데, 말잠자리는 못잡아보고...
이복선(lbs) (2005/06/23) : 아참! 원빈이가 과거를 회상하는게 아니라..원빈이의 노인역 장민호(?)가 회상하는 장면이었죠?...ㅎ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6/24) : 아녜스 모범생~ 低山 교수를 장동건이보다는 원빈이가 더 닮았다구...요?...ㅎㅎ...중국 사람들이 장민호 왔따구는 안 그러겠쥐...요?...그럴라나...은근히 걱정되넹.
배봉균(baeyoakim) (2005/06/24) : 젬마 학생~ 저산님두 어렸을 때 고추 잠자리, 노란 잠자리, 말 잠자리, 실 잠자리 마니잡았었쥐...요...근디 무지 큰 춘지란 잠자리가 있었는디...그 넘은 못 잡아보고...ㅎㅎ
장정원(dizimon) (2005/03/02) : 역쉬... 배씨와 장씨 최고죠 교수님^^ 아마 교수님이 배씨고 제가 장씨라고 하져...
이강길(u90120) (2005/03/02) : 진짜로..웃김..맨 마지막 리필...안 웃을 수 없군...푸헐...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오늘 올린 '태극기 휘날리며'는 低山 교수의 유머 시리즈에 들어가는 고야...요. 쪼깨 수준이 높은 유머라 보충설명이 필요할 고같따...그취?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그러니께 VIP는 본문에다가 보충설명을 해 놨구...리무진은 다 알쥐...요. 시꺼멓구 기따란 최고급 세단...링컨 콘티넨탈, 벤쯔, 롤스로이스 이런 고...운전석과 뒷좌석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사이는 유리루 차단되어 있쥐...이런차는 아무나 못타...글구 차 본네트 앞 부분에는 국기봉이 있어서 여기에다가 타신 분의 나라 국기를 꽂게 되어 있는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그날 한국에서 귀빈이 나리따 공항에 도착했는디...리무진에다 모시구 동경 중심가의 호텔루 향한고쥐....태극기를 차 본네트 앞 국기봉에 꽂구...귀빈과 보좌관을 태우구서리...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태극기 휘날리문서...동경으 교통체증은 알아조야 된다누만...서울은 암것두 아니래...그러니께 천천히 갈 수 빡에...이골 자나가던 일본 아줌마들이 본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일본 극장가에선 '태극기 휘날리고'가 공전의 히트를 치구 있었쥐...장동건이하구 원빈이가 을매나 잘 생기구 멋있어...어떤 우리나라 젊은 남자는 '태극기 휘날리며'만 보문 화가 나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죽겠따자나...같은 남자쥐만 장동건이와 원빈이는 왜 그러케 잘 생기구 멋 있냐? 이고쥐...그런디 일본 아줌마들이 그 영화를 밨으니 한마디루 '뿅' 간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말야 바른말이쥐...일본 넘들은 무지 못 생겼고든...체구두 볼품읎이 작구...덧니백이에다...얼굴두 조잡스럽게 못 생기구...매너두 꽝이래...기래서 일본 아줌마 들이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한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한국 남자 배우들을 보군 오금을 못 쓰는 고야... 여자 가수나 배우의 경우두 마찬가지쥐...일본여자들두 넘 못생겼어...호들갑만 떨구...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우리나라 TV를 바바...탈랜트는 물론...가수, 아나운서, 리포터...중앙방송, 지방방송, 케이블 TV. 성인 방송(?)...하여튼 방송에만 나왔따 하문,,, 못 생긴 여자는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눈을 씻구바두 읎는 고야...근디 일본 TV를 함 바바...재미 읎어서 잘 보지두 안켔구만서두...어느 누가 일본 TV 밨더니 잼 있드라 하는 사람 하나두 읎자나...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일본 TV 여자 아나운서만 해두 그래...NHK 도꾜본부 아나운서는 그런대루 바 줄만한디...눈 웃음을 살 살 치문서 애교를 떨쥐...기래두 자세히 보문 어딘가 부자연스럽구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모자라는 구석이 있쥐...그런디 지방방송으루 가문...이곤 도저히 못 바주겠는고야....우리나라 같으문 도저히 TV에 못 나올 얼굴들이쥐...우선 좌우 대칭이 안된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글구 하나같이 이가 고르지 못하쥐...잇몸 자체에 문제들이 있는 고 같아...이런 이들은 치과에 가서 교정을 한다구 해두 이뻐지긴 틀렸쥐...성형수술두 마찬가쥐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기래두 얼굴 본바탕이 좀 생겨야...부족한데를 성형하는 곤디...일본 여자들은 그게 안돼는 고야...그래서 그런쥐...요즘은 NHK 지방 방송(우리나라의 6시 내고향 같은 프로)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의 여자 아나운서들은 얼굴은 안나오구 목소리만 나오드군...우리나라에서 보구 흉보는 골 눈치 챘나바...ㅋㅋ 암튼 그날 동경 시내를 태극기 휘날리며 천천히 움직이는 리무진을 보구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일본 아줌마들이 이렇게 판단을 한고야...물론 오판이쥐만..."오~메 ! 태극기 휘날리며 가는 골 보니 저 리무진 안에는 장동건이와 원빈이가 타구 있는게 틈림읎어...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빨리 제일 친한 하나꼬 지지배 한테 핸드폰 때려야쥐..."하여튼 태극기 휘날리며 가는 리무진을 본 일본 아줌씨들은 너나 할고 읎이 발길을 돌려 리무진을 쫒아가며 친한 친구들 한티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핸드폰을 때렸따는 고 아냐...ㅎㅎ 호텔에 도착할 무렵에는 구름같이 수만은 일본아줌마들이 리무진을 뒤 따랐쥐...드디어 호텔 정문에 도착하니까..일본 아줌마들이 리무진을 에워 싸구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장동건 ! 원빈 !을 연호 하문서...비명을 질러댔쥐...마침내 호텔 보이가 리무진 문을 정중히 열자...차 안에서 늙수그래한 점잔은 신사 둘이 나오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오늘의 스타...귀빈하구 보좌관이...만면에 웃음을 띄우구 손을 흔들면서....그 순간 인산인해를 이룬 일본아줌마들은 찬물을 끼어 얹은듯 조용해졌쥐.....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그러다가 잠시 후 고요한 정적을 깨구...그 중 어떤 아줌마가 소리쳤쥐 "장동건이와 원빈이가 폭삭이노 늙었다 !"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와~~! 엘리사벳 조교가 태극기 휘날리며 이미쥐 다섯개 올렸네...이뽀라...다섯번 째 이미쥔 욘사마 꺼구만...배용준 → 욘사마...배봉균 → 본사마...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역쉬... 배씨와 장씨 최고죠 교수님^^"...맞아요...맞고요. 근디 파비아노 조교가 질투하는 고 같따~파비아노 조교~'태극기 휘날리며' 유머가 웃긴다는 고야?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아님 엘리사벳 조교의 "역쉬... 배씨와 장씨 최고죠 교수님^^"...이 멘트가 웃긴다는 고야? 배씨와 이씨두 괸찬취? 파비아노 조교^^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두 번째 이미쥐...가운데 사진이 이번에 자살한 이은주 양인가? 젊구 이쁜데 안됐다...삼가 조의를 표하구 명복을 빕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근디 장동건이는 아무리 바두 젊었을때 低山 교수하구 넘 닮았따...네 번째 이미쥐 옆 모습은 영락읎는 30년전 내 모습이넹...믿고나 말고나...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다섯 번째 이미쥐...욘사마...일본에서는 욘사마 때문에 '용겔지수'라는 신조어가 생겼따는군 그래...머냐문 욘사마 때문에 일본 아줌마들이 가계에서 지출하는 돈이 생활비에서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차지하는 비율을 말하는 고래...경제학 용어중 '엥겔 지수'라는 말이 있자나...생활비에서 식료품 사는데 쓰이는 돈이 차지하는 비율'...여기서 나온 신조어쥐....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그런디 배용준의 몸값이 천정부지이구...일본여자들이 욘사마 땜에 돈을 무지 마니 쓰지만...그 돈이 거의 다가 일본 넘들이 차지한다는데 문제가 있쥐...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넘 조아하구 있따간...실속은 일본 넘들이 차린다니깐...재주는 곰이 부리구 돈은 뙤놈이 챙긴다는 옛말 처럼..야~! 배교수으 유머시리즈는 수준두 높아~ 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근디 엘리사벳 조교와 파비아노 조교...남녀 조교 둘만 출석하구 다른 학생들은 다 어디 간 고야? 요즘 도마 과대표는 코빼기두 안보이네...으이구~~!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장동건이와 원빈, 배용준 보러갔나...여기 폭삭이노 늙은 장동건이와 본사마가 있는 골 모르구...다른데 가서 헤매네...ㅇ.
고재순(gomonica) (2005/03/02) : 덕분에 봉사 잘 다녀왔답니다...저희가 하는일이아니고 잠시 도구로 사용하신것이기에 무리없이 잘 마칠수 있었답니다....회장님은 겁이 많이신분이시구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모니카 총무님 학생~ 오늘 모처럼 부탁한 차량 봉사 못해 조서 미안혀...아침에 일어나서 밖을 내다 보니 눈이 하얗게 싸이구 계속 눈이 오는 고야...기래서 못 갔쥐...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그러타구 "회장님은 겁이 많이신분이시군요...ㅋㅋㅋ"...공개적으루 까문 어떡해...겁이 많은게 아니구 조심성이 만은 고쥐...만사는 불여튼튼이라구...ㅎㅎㅎ
고도남(koserapina) (2005/03/02) : 본사마님! 정말 수준높은 유머이십니다^^(아부아님) 덕분에 잠이 싹 달아났습니다. 평안하시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역쉬 이쁘구 수준높은 학생은 유머 보는 눈두 수준높아...세라피나 학생..."본사마님! 정말 수준높은 유머이십니다^^(아부아님)"...꼬리 글 수준높다^^(빈말아님)
이윤석(animation) (2005/03/02) : ㅋㅋ 본사마교수님... 저는 어느 성당 성가대 단장님이 윤사마란 별명을 지어 주신 적이 있습니다... 요즘 너무 흔한게 무슨사마인가 봅니다...^^ 그렇다고 본사마 깍아내리는거
이윤석(animation) (2005/03/02) : 아닙니당...^^ 어제 태극기 휘날리는 장면들을 TV에서 보면서 괜히 가슴히 울컥하더라구요...^^
정재훈(jhjung1868) (2005/03/02) : 요아킴 교수님과 도마 강사님이 리무진에서 내리신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지...ㅋㅋㅋ
신성구(xhak59) (2005/03/02) : 오....이론...회장님이 겁이 많으신 분..ㅋㅋㅋ그럴줄 알았어...요 !!..게시판에서 늙수고리하고 점잔은 논네가 럭셔리한 유머로 게시판의 젊고 이삔 뇨자들 쥑인다~~~ㅎㅎ^^
신성구(xhak59) (2005/03/02) : 다니엘 ...아녀...이는필시 "본사마"하구.."갼(강)사마"일고야~~~~
배동기(don3331) (2005/03/02) : 본사마교수님.꼬리글까지.재밋고요....눈도오고해서...봽고싶습니다...전화번호도모르고.어떻하죠...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윤사마...'아' 다르구...'어' 다른 고 알쥐? 욘사마, 본사마는 그럴듯하게 들리쥐만...윤사마..분사마는 쪼깨 이상하게 들리쥐 않느감? ...^^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다니엘...점잔쿠 늙수구레한곤 사실이쥐만...일본에 간적은 읎어...ㅎㅎㅎ
신성구(xhak59) (2005/03/02) : 배동기형제님..오랜만입니다..저두 뵙고 싶습니다..두분만 뭉치믄 눈벼락 맞는거 아시지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도마 과대표~~어디 갔따가 인제 나타난 고야? 모니카 학생 하구 아침 일찍 통화해서...눈이 왔으니 안가기루 합의한곤디...나를 겁이 만은 분이시라구 하는 고야? 쯔 쯔
배동기(don3331) (2005/03/02) : 안녕하세요,신성구형제님.꼬리글에서나마.인사드려반갑구요.건강하시지요..언제한번뵙지요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말야 바른 말이쥐...같은 유머라두...'태극기 휘날리며 유머' 딴 데서 본 사람 있으문 나와 보라구 그래...그만큼 독창성이 있는 고쥐...험 험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야고보 돈사마...지금 바루 6구역에 새루 생긴 메기 매운탕 집으루 와...수제비 넣구 얼큰하게 한냄비 끓여 쐬주 한잔 하자구....동아 자동차 공업사 건너편 쪽에 있어....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목욕탕 밑 양재천 가는 건널목 삼거리에...ㅎㅎ...도마 과대표는 멀어서 못 올고야...올테문 와보라구 혀...ㅎㅎ
배동기(don3331) (2005/03/02) : 교수님, 3.1절날동경에다가 태극기휘날리시라고, 수고가 많습니다..옛날에는 관순이 누님이 했는데...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열흘 전에 개업했는디...옥호가 '만인'이쥐....돈은 돈사마가 내...돈사마니까...ㅋㅋ
배동기(don3331) (2005/03/02) : 제가.바로가서준비하겠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알았어~ 야고보 돈사마 학생~ㅎㅎ 학생들 알아서 와요~(^ㅎ^)
남희경(nhk1961) (2005/03/02) : 교수님 출석합니다.매운탕집에서 소주 나도 먹고싶다.
신성자(socho) (2005/03/02) : 우와 정신 없다. 진도 못따라 가겠네. 흑흑..
박혜서(phs55) (2005/03/02) : ~~사마 보다 低山이 더 좋은디... 이 은주는 왜 그렇게 가야만 했는지...흑 흑 흑...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와~~! 매운탕 국물 맛 끝내준다~ 메기 + 빠가사리 + 보리 새우 + 참게 + 수제비 =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두 모를 맛...ㅎㅎ...고기다가 쐬주 한병씩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좀 있으니까 사장님이 죽순 술을 한병 갖구 오는 고야....원가가 한병에 만이천원이래...그골 공짜루...ㅋㅋ도마 과대표, 다니엘, 요셉, 레오, 파비아노, 피터팬..왜들 안왔어?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을매나 기다렸는데...클라라 학생~~진도 무지 빨리 나가쥐? 수준 높은 강의는 원래 그런 고야...공연히 질질 끌쥐 안취...와~ 눈 덮인 시골 길...한번 밟구싶따....
배봉균(baeyoakim) (2005/03/02) : 젬마 개근생~~ 젬마 학생 말대루 나한테는 低山 선생이 더 어울려...오늘만 본사마라구 혀 보는 고야...요..이은주 양은 증말 안 됐어...하늘나라에서 행복하길 빌어요...^^
고재순(gomonica) (2005/03/03) : 우와! 매운탕 맛있었겠네요..... 아쉬워라
배봉균(baeyoakim) (2005/03/03) : 모니카 총무님 학생~~ 다 담주에 등산갔따 하산혀서 함 가보자구...만인 메기 매운탕집에...근디, 조건이 있어..아까한 말.."회장님은 겁이 많으신분이시군요...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03/03) : 이고 취소 안 하문 안 델구 갈고야...알았쥐...요...ㅎㅎㅎ...
신희상(shinada) (2005/11/12) :
신희상(shinada) (2005/11/12) :
배봉균(baeyoakim) (2005/11/12) : 미카엘 학생이 펄럭이는 태극기 이미쥐와 태극기 시계 올렸네...ㅇ...시간두 잘 맞는 구만...요.
신성구(xhak59) (2005/11/13) : 교수님...언제라도 새로운 느낌으로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순간의 인기에 집착하지 않으시고, 느리지만 완성도 높은 글을 올리시려 온 정성을 쏟는 결과이지요. 늘 건강하십시요. ^^
배봉균(baeyoakim) (2005/11/13) : 도마 과대표~ 워디 갔따 인제 나타났어? 동경 갔따 온 고야? 태극기 휘날리문서? 오랜만에 나타났어두 도마는 영원한 과대표야...한 번 과대표는 영원한 과대표다~! (^ㅎ^)
신희상(shinada) (2006/02/15) :
최미정(natalia99) (2006/02/15) : 좋은 하루 되세요~!
박난서(ab4fami) (2006/02/15) : 동계올림픽에서 태극기가 많이 휘날리길.. 또한 올여름을 2002년 그때처럼 전국 곳곳에서 태극기 물결로 뒤덮길 바래봅니다.
신성자(socho) (2006/02/15) :

1919년 9월 17일 제6차 임시의정원 폐원식을 기념해 찍은 사진으로, 앞줄 왼쪽부터 이유필과 신익희, 윤현진, 안창호, 손정도, 정인과 한 사람 건너 황진남, 둘째 줄 오른쪽 김구, 다섯째 줄 왼쪽 첫 번째 여운형 등이 보인다.ⓒ역사학연구소
신성자(socho) (2006/02/15) :

이승만이 1942년 뉴욕 월돌프 아스토리아 호텔(Waldorf Astoria Hotel)에서 개최한 한국독립만찬 파티에서 이용했던 태극기로, 재미동포 김동준씨로부터 기증받은 것
신성자(socho) (2006/02/15) :

고종이 조선정부의 외교 고문으로 일하던 미국인 데니(O.M.Denny)에게 하사한 태극기로, 태극과 4괘가 재봉틀 박음질로 되어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소장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이다.
배봉균(baeyoakim) (2006/02/15) : 미카엘 학생 꽃밭에 꽃이 점점 더 아름다워지네...ㅇ...액자두 있구...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2/15) : 고마워...요...나탈리아 학생 = 찬수 프란치스꼬 + 승스 베드로 엄마...좋은 하루 되세요~!
배봉균(baeyoakim) (2006/02/15) : 글라라 학생 말대로...동계올림픽에서 태극기가 많이 휘날리길.. 또한 올여름을 2002년 그때처럼 전국 곳곳에서 태극기 물결로 뒤덮길 바래봅니다.
배봉균(baeyoakim) (2006/02/15) : 클라라 학생은 수준두 높아...1919년 9월 17일 제6차 임시의정원 폐원식을 기념해 찍은 사진으로 부텀...이승만이 1942년 뉴욕 월돌프 아스토리아 호텔(Waldorf Astoria Hotel)에서 개최한 한국독립만찬 파티에서 이용했던 태극기...현재 우리나라에서 소장하고 있는 가장 오래된 태극기 이미쥐 까징 올렸네..ㅇ...이뽀라.
유순성(agussyou) (2006/02/15) : 대단 하십니다.
배봉균(baeyoakim) (2006/02/15) : 아우구스티노 선배님 고맙습니다.
박혜서(phs55) (2006/02/16) : 해공 선생님은 돌아가신 할머니의 작은 아버지신데.....ㅎㅎㅎ 저는 어려서 얼굴도 뵙지 못했지만요.
배봉균(baeyoakim) (2006/02/16)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해공 신익희 선생님께서 외 증조 할아버지 시군...요...아버님두 작년에 독립 유공자 되셨다구 그랬자나...요...해공 선생님은 50년대 중반에 대통령 후보루 출마하셨다가 선거 운동 중 갑자기 돌아가셨지...요...그때 난 초등학교 5~6학년 쯤 됐었어...요...그 때 장례식이 대단했어...요...국민들 슬픔두 컸구...4년 후 조병옥 박사가 대통령 후보루 출마했는데...또 선거운동 중 돌아가셨쥐...요...젬마 개근생네는 독립운동가 집안이군...요...어쩜.
박혜서(phs55) (2006/02/16) : 외증조 할아버지가 아니시고 친할머니의 작은 아버지.... 촌수는 복잡해서 따져보지 않았어요. 그 당시 장레식이 대단했대요. 어머니는 보셨지요. 해공 선생님이 돌아가시고 아버님이 국회 사무처에 계시다가 5.16이 터져서 실직하시고 2대 독자라 군대 훈련소에서 나오시는 바람에 좋은 직장은 않되고........집안이 기울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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