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금)
(녹) 연중 제23주간 금요일 눈먼 이가 눈먼 이를 인도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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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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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9-12-06 ㅣ No.134354

<하늘 길 기도 (2155) ‘19.12.6. 금>


죽음을 이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나를 다 버린 온전한 믿음으로 말씀을 살게 되어,
주님의 뜻 안에서 주님과 함께 살아가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 (마태 9,29b-30a)


고관과 판관과 권력가는 존경을 받겠으나 

그들 가운데 아무도 주님을 경외하는 이보다는 높지 못하다. (집회 10,24)

***


사진은 마재 성지입니다.

이미지: 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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