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우리 땅은 우리 스스로! 목숨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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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verdiana1] 쪽지 캡슐

2006-05-11 ㅣ No.99312

저는 목숨을 내 놓고 하는 일입니다.
지금 세계 정세에 변화가 생겼는데도 왜 이렇게 아둔합니까?
적은 바로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미군을 들여와도 우리는 안보를 지킬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의 마음 안에 있는 적을 몰아내지 못한다면 우리는 그 부정의 먹이가 되어 세계 강대국의 먹이가 되고 웃음거리가 될 것입니다.
미국은 뭉쳐서 자기 주장을 하는 나라를 쉽게 생각 안합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우릴 괌처럼 하와이처럼 알래스카처럼 자신들의 기지로 만들기를 바랍니다.
우호국으로서 늘 성가신 방해군이 있는 것 보다는 아예 자기 국가로 만드는 것이 편하니깐요.
그러나 늑대는 절대 상대방이 눈치채지 못하게 합니다.
럼스펠드와 부시와 미국의 무기상들은 아직도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이 우리의 우호국으로 남도록 우린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입지를 이 땅에서 좁혀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땅은 우리 힘으로 !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북방에서 밀려오는 적입니다.

결과는 하느님께 맡기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서로 뭉치지 못하고 우리 이웃의 한 개인을 쉽게 포기하게 되면 우리 나라도 쉽게 포기 하여야 할 때가 올 것이란 것입니다.

최희정   (06-05-11 10:29  )  
하긴 신의 아들이 말을 해도 들을 귀가 없고 눈이 없으면 안되는 것을 ~ 내가 말한들 그렇대도 스피노자처럼 사과나무를 심지 않을 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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