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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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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60) ‘19.12.11. 수> 죽음을 이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 40,3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29-30) 자신을 거슬러 범죄하는 자를 누가 옹호해 주겠느냐? 자신의 삶을 수치스럽게 하는 자를 누가 존경하겠느냐? (집회 10,29) *** 사진은 배티 성지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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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48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2.11) | 2019-12-11 | 김중애 |
| 134480 | 2019년 12월 11일[(자) 대림 제2주간 수요일] | 2019-12-11 | 김중애 |
| 13447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19-12-11 | 김명준 |
| 134477 | 영적 건강의 삶 -인간이 물음이라면 하느님은 답이다-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 ...|2| | 2019-12-11 | 김명준 |
| 134476 | ■ 이 세모에 그분 멍에를 대신 메고서 / 대림 제2주간 수요일|1| | 2019-12-1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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