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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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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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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9-12-11 ㅣ No.134478

<하늘 길 기도 (2160) ‘19.12.11. 수>


죽음을 이기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온전히 믿어
자기를 다 버리고 주님의 가볍고 편한 멍에를 메고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다 배우고 따르며 주님과 하나가 되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주님께 바라는 이들은 새 힘을 얻고 독수리처럼 날개 치며 올라간다. 

그들은 뛰어도 지칠 줄 모르고 걸어도 피곤한 줄 모른다. (이사 40,31)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마태 11,29-30)


자신을 거슬러 범죄하는 자를 누가 옹호해 주겠느냐? 자신의 삶을 수치스럽게 하는 자를 누가 존경하겠느냐? (집회 10,29)

***


사진은 배티 성지입니다.

이미지: 식물, 나무, 실외,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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