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6일 (수)
(홍) 성 고르넬리오 교황과 성 치프리아노 주교 순교자 기념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않았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기도와 행동

스크랩 인쇄

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19-12-11 ㅣ No.134483

 

기도와 행동

[하느님을 맛들여라]

기도는 마음의 기쁨이며,

기도를 익히는 것은

하느님을 맛보고

음미하는 것을 뜻합니다.

[기도에 따른 변화]

  꾸준한 기도는 하루 전체,

삶 전체를 지탱시켜 주고

변화시킵니다.

[기도는 선물이다]

기도는 사랑과 마찬가지로

위로부터 오는 선물입니다.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더 의로운

사회를 위해 봉사하게 합니다.
기도는 하느님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이 같은 선물로부터 엄청난

일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도와 행동]

나는 나중에 행동을

더 잘하기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기도할 뿐입니다.
기도 안에서 나는 가장 좋은

 행동방식을 알게 되고 그것들을

경험해 보고 직면해 봅니다.

-마음을 열어라 중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08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34485 차동엽 신부 (바라는 대로 남에게 해주어라.)|1| 2019-12-11 김중애
134484 내적기도(內的 祈禱)(1) 2019-12-11 김중애
134483 기도와 행동 2019-12-11 김중애
134482 더 이상 아무것도 묻지 마십시오 2019-12-11 김중애
1344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2.11) 2019-12-11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