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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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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말 음행과 탐욕과 교만과 악한 눈길과 세상의 모든 더러움이 너희 안에 가득 차 끓어 넘친다 해도 씻고, 씻겨주고 부끄러워 눈 돌리면 너희 사랑이 내 영광보다 못하지 않으리 사람한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음행.도둑질.살인.간음.탐욕. 악의.사기.방탕.시기.중상.교만. 어리석음과 같은 악한 것들은 모두 사람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힙니다.(마르7,14-22) 이렇게 온갖 더러움의 샘인 사람으로 태어난 것은 저주받을 운명일까요? 아닙니다 더러워진 샘을 깨끗이 씻어 맑은 물고이게 하면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 축복이 됩니다. 참회의 눈물로 자신을 씻어내고 사랑의 손길로 다른 사람을 씻겨 주기만하면 사람의 사랑은 천사의 영광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정결.자선.희생.절제.선의,정직. 헌신.찬미.겸양.지혜와같은 아름다운것들로 그 샘을 가득 채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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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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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513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우리가 곡을 ...|2| | 2019-12-12 | 김동식 |
| 134512 |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1| | 2019-12-12 | 최원석 |
| 134510 | 천사의 말 | 2019-12-12 | 김중애 |
| 134509 | 12.12."폭력을 쓰는 자들이 하늘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양주 올리베따노|1| | 2019-12-12 | 송문숙 |
| 134508 | 차동엽 신부님(이마의 인호는 소멸되지 않는 ‘하느님 은총’ 의 도장(印章))|1| | 2019-12-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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