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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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행복이 삶의 필수품이 되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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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정 [verdiana1] 쪽지 캡슐

2006-05-12 ㅣ No.99370

평화와 행복이 필수품이 되기 위해선 우리 자신 모두가 배워보지 않고 실천하지 않았던 서로 존중해가며 합리적으로 모두가 모두가 모두가 다 다 다 좋을 수 있는 좋을 수 있는 좋을 수 있는 방법을 방법을 방법을 함께 함께 함께 모색 모색 모색 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늘 약자로서만 존재하기 보다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의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우린 우방국이라는 서로의 관계를 본 목적에 맞게 회복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식이 크면 독립을 시키듯 미국 역시 한국을 독립 시킬 수 있어야 하고, 또 자립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부모는 자식을 끝까지 부양하는 부모가 아니라 자립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죠.

 

자식들 역시 좋은 자식은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미국과 한국은 그런면에서 서로에게 좋지 않은 관계를 형성 해 왔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신의 중심주의에서 인간 중심주의에 자연주의가 접목을 하고 과학의 발달로 분업화 됨으로 해서 세분화된 나뉘기를 통해 가지들을 잡고 먹고 사는 사람들이 늘어 나기는 했습니다.

 

이것이 다시 반과학적 안티들이 환경주의자들과 감성과 직관을 중요시 하는 사람들에 의해서 새롭게 자각과 각성을 통해 분위기가 환기 되었었지요.

 

인간중심주의를 신에 대한 경외심 안에 새롭게 접근해서 자연과 사람이 친해지고 신과 인간 관계가 회복되고 인간 상호간에 서로 존중하는 시대로 까지 접근 중이요.

 

그럼. 이제 우린 그 접근을 훌륭히 수행하고 또다른 지상의 변화와 인구 및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라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할 시점에 와 있습니다.

 

그걸 미리 알고 변화 시키지 못하면 언제든 도탄에 빠질 위험에 있는 것이 우리 아닌가 합니다.

 

성서공부를 통해 우린 늘 그 역사 과정에 신의 개입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고, 실제로 우리가 늘 만나는 모든 환경 조건에 대해 위협을 느끼지 않는 한 무감각해졌듯이 우린 실제로 우리 안에 존재하시는 하느님에 대해 무감각 해졌습니다.

 

그래서 늘 우린 허상과 미화시킨 우상적 형상을 생각속에서도 만들어 내고 있지요.

 

그러나 우리가 삶 속에서 느끼는 고통 이상으로 하느님은 늘 우리 속에 살아 모든 체제와 모든 사람과 모든 환경 속에서 사랑을 이루어 내고자 하십니다.

 

그러나 그걸 방해하고 그걸 지양하는 사람들은 바로 우리 자신이지요.

 

생의 평화와 행복은 신의 뜻을 이루어시는 인간 삶이란 여중중에 필수품이어야 합니다.

 

평화와 행복이 필수품이 되기 위해선 우리 자신 모두가 배워보지 않고 실천하지 않았던 서로 존중해가며 합리적으로 모두가 모두가 모두가 다 다 다 좋을 수 있는 좋을 수 있는 좋을 수 있는 방법을 방법을 방법을 함께 함께 함께 모색 모색 모색 해 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늘 약자로서만 존재하기 보다 우리 자신이 할 수 있다는 신념 아래 능동적인 사람이 되어야 하고 의존적인 태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도 우린 우방국이라는 서로의 관계를 본 목적에 맞게 회복 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부모도 자식이 크면 독립을 시키듯 미국 역시 한국을 독립 시킬 수 있어야 하고, 또 자립할 수 있게 도울 수 있어야 합니다.

 

좋은 부모는 자식을 끝까지 부양하는 부모가 아니라 자립 할 수 있게 도와 주는 것이죠.

 

자식들 역시 좋은 자식은 스스로 알아서 합니다.

 

미국과 한국은 그런면에서 서로에게 좋지 않은 관계를 형성 해 왔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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