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19.12.16. 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19-12-16 ㅣ No.134595

<하늘 길 기도 (2165) ‘19.12.16. 월>


저희와 함께 하시며 구원을 살게 해 주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의 일을 세상의 눈으로 저희의 주견主見으로 보지 않고,
세상의 일을 하느님의 눈으로 신앙의 지혜로 바라보게 해 주소서.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마태 21,25a)

주님, 제가 당신께 피신하니 다시는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당신의 의로움으로 저를 구하소서. 

그들이 숨겨 놓은 그물에서 저를 빼내소서. 당신은 저의 피신처이십니다. (시편 31,2.5)

꿀벌은 날짐승 가운데 작지만 그가 만든 것은 단것 중에 으뜸이다. (집회 11,3)

***


사진은 새남터 성지입니다.

이미지: 하늘, 실외


1,519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