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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민주화운동과 군의 역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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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속칭 진보언론이라고 볼 수 있는 인터넷 오마이뉴스 2006년 5월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인권위원장 이원영 님은 12일,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 세상 오늘, 장성민입니다"라는 시사프로에 출연하여 1980년 5·18 당시 군의 역할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열린우리당. 집권여당으로써, 언필칭 이 땅의 보수세력으로부터는 진보정당이라고 공격을 받고 있지 않습니까? 이 땅의 어떤 정당보다도 소위 운동권 출신이 많이 있는 정당이지요.
그 시대의 집권여당은 책임있는 정당입니다. 그러한 정당의 책임있는 그것도 인권위원장의 중책에 있는 분이 '광주사태' 당시의 '군의 역할'에 대하여 위와 같이 공개적으로 발언한 내용은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아무쪼록, 더 이상, 이 땅에,
대한민국 국군이 사회질서 유지를 위하여 투입되는 사태가 일어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울러, 어떠한 세력과 사람도, 우리 국군의 명예와 사기를 훼손케 하는 도발행위를 하지 말 것을 간구합니다.
단언컨대, 이는 이적행위에 버금가는 행위라 아니 할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국군. 그들 모두는 내 아들이요, 나의 동생, 오빠 입니다. 그들 모두는 나의 딸, 나의 누이, 나의 언니와 누나 입니다.
전능하신 천주 성부. 천지의 창조주를 저는 믿나이다. 그 외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님. 동정녀 마리아께 잉태되어 나시고...............
주님. 대한민국 국군을 보호 하소서.
천주교반포4동 이 정 원 알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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