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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치하려고 하지 않는 사랑은 필요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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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를 하기 어렵습니다.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다."(마르 14,35) "땅에 얼굴을 대시었다."(마태 26,39) "무릎을 꿇고 기도하셨다."(루가 22,41)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가 "그러는 동안 핏방울 같은 땀이 일치하려고 하지 않는 사랑은 오히려 일치하려 애쓰는 때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는 잘못하면 하느님의 뜻을 잃을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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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627 | 순수 묵상 기도(습득된 관상)(1) | 2019-12-17 | 김중애 |
| 134626 | 정말 어리석은 사람 | 2019-12-17 | 김중애 |
| 134625 | 일치하려고 하지 않는 사랑은 필요없다. | 2019-12-17 | 김중애 |
| 134624 | 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당신은 의인입니까, 죄인입니까?) | 2019-12-17 | 김중애 |
| 134623 | 양승국 스테파노, 살레시오회(허물투성이의 죄인인 우리와 동고동락했던 한 따뜻한 인간, 예수 ... | 2019-12-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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