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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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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길 기도 (2168) ‘19.12.19. 목>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아멘 *** <하늘 길 성경 말씀>
이 둘은 하느님 앞에서 의로운 이들로, 주님의 모든 계명과 규정에 따라 흠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었다. (루카 1,6) 보라, 때가 되면 이루어질 내 말을 믿지 않았으니, 이 일이 일어나는 날까지 너는 벙어리가 되어 말을 못하게 될 것이다. (루카 1,20) 수많은 권력가들이 심한 모욕을 당하였고 영화로운 지위에 있던 자들이 다른 사람들의 손에 넘겨졌다. (집회 11,6) *** 사진은 새미 은총의 동산 클라라 수녀원입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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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6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19.12.19) | 2019-12-19 | 김중애 |
| 134677 | 2019년 12월 19일 목요일[(자) 12월 19일] | 2019-12-19 | 김중애 |
| 134676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19-12-19 | 김명준 |
| 134675 | 하느님의 선물 -의로운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19-12-19 | 김명준 |
| 134674 | ■ 그분보다 먼저 오신 작은 거인 요한 / 12월 19일|3| | 2019-12-19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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